회고
- ‘이것이 리눅스다’라는 인프런 강의와 책을 통해 CentOS를 익히고 리눅스 서버와 네트워크 구축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.
처음 목표
- ‘이것이 리눅스다’라는 인프런 강의와 책을 통해 CentOS를 익히고 리눅스 서버와 네트워크 구축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.
결과
계획
- 맨 처음 ‘이것이 리눅스다’라는 강의와 책에 대한 학습을 계획했을때는 학교 수업에서 필요해서 단순한 기능만을 여러번 사용해본것이 전부여서 리눅스에 대하여 한번 상세히 공부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음.
과정
- 그 결과 각 1~3회차에서는 리눅스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과 명령어, 인터페이스들을 학습하였고
- 4~6회차에서는 학습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리눅스에서 서버를 활용한 여러 기능들을 학습하였다.
결과
- 맨 처음 계획했던 ‘리눅스에 대해 상세히 공부해보자’라는 목표는 만족스럽게 맞췄다. 예상했던것보다 리눅스에 대해 더 알게 되었다.
- 이 강의가 평소에 공부하던 프로그래밍 언어적인 코드에 대한 공부가 아니라 개념과 설치 및 사용방법 등의 인터페이스적인 면들이 주를 이루었는데 평소에도 이런 기능들을 사용함으로써 그 명령어나 인터페이스를 익혀야 실제 기억하기 쉬울거같아 개인적인 공부를 하는데 있어 사용해볼 생각이다.